[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혜리가 '쌍문동' 절친들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혜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교복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나란히 선 '쌍문동'4인방 고경표와 이동휘, 혜리, 류준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이동휘는 고경표와 혜리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고경표과 이동휘, 혜리는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반면 류준열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단 4회만을 남겨둔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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