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야다 김다현
가수 김다현이 '슈가맨' 출연 소감을 밝혔다.
6일 김다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미슬픈사랑'이 다시 한번 세상에 널리 알려져 무척 기쁘고 감사합니다 슈가맨 작가님들 섭외때부터 고생했는데 고마워요 영현씨 목소리라서 더욱더 기쁘구요 그리고 지금도 노래방에서 열창 하시는 남성분들께 이 영광을~"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활동 시절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김다현은 지난 5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는 신년특집 1탄에 출연했다. 김다현은 야다 멤버 전인혁, 장덕수와 함께 출연해 1999년 곡인 '이미 슬픈 사랑'을 열창했다.
이날 김다현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꿈이 뮤지컬 배우여서 뮤지컬 활동을 계속했다"고 답했고, 이에 대해 가수 옥주현은 "뮤지컬계 꽃남, 왕자다"라고 덧붙여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이영현은 야다의 '쇼맨'으로 출연해 '이미 슬픈 사랑'을 재해석하며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 했고, 세대별 방청객들의 투표 결과 승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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