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박민영 전광렬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민영이 전광렬의 알츠하이머 악화에 충격을 받았다.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 아들의 전쟁'에서는 서재혁(전광렬 분)을 찾아간 이인아(박민영 분)가 그의 알츠하이머 증상이 더욱 심해지 모습에 놀라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인아는 서재혁의 면회를 갔다. 이인아를 모를는 서재혁에게 그는 "저는 처음 보실거에요. 아저씨 아들 서진우와 조금 아는 사이다"라고 서진우(유승호 분)를 언급했다.
하지만 서재혁은 서진우를 기억하지 못했다. 서재혁은 "나는 아들이 없어요. 진우라는 이름도 처음 들어요. 아가씨가 찾아온 사람이 나 맞나요?"라고 되물었다.
서재혁의 알츠하이머 증상이 악화된 것에 놀란 이인아는 관계자를 찾아가 "수감자의 건강을 어떻게 관리하느냐"며 중앙지법 검사의 명찰을 내보이며 소리쳤다.
한편 이날 서진우는 새 목격자를 만나 아버지 서재혁의 사건의 재심을 청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