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딸 서우가 생애 처음으로 심부름에 도전한다.
오는 9일 토요일 오후 4시 50분 에 방송되는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서우가 생애 처음으로 심부름에 도전한 모습이 전파를 탄다. 서우는 이미 사랑스러운 모습과 무한 애교 퍼레이드로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주 첫 등장에서부터 살림9단 '백집사'라는 별명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남편 백도빈과 함께 붕어빵 모녀 정시아와 딸 서우 가족은 마트로 향했다.
장을 보기 전 서우는 할아버지 백윤식과의 통화에서 우유와 휴지를 사달라는 미션을 받았다. 마트에 도착한 서우는 유아용 카트를 요리조리 끌고 다니면서 엄마 정시아의 손과 발이 되어 구매할 물건을 척척 담는 것은 물론, 할아버지의 심부름까지 완벽하게 성공해냈다.
이를 본 엄마 정시아는 "아이들을 강하게 키우고 싶다. 스스로 자립심을 키울 수 있도록 쉬운 심부름부터 시작하고 싶다."며 난이도를 한 단계 높여 서우 혼자서 우유와 바나나를 가져오는 미션을 내렸다.
난생 처음 혼자서 심부름 길에 떠난 서우는 거침없이 미로와 같은 대형마트를 휘저으며 바나나와 우유가 있는 곳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카트에 담았다. 하지만 서우는 성공을 코앞에 두고 갑자기 대형마트 한가운데서 대성통곡을 하기 시작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해피 바이러스 서우의 대형마트 심부름 도전기는 오는 9일 오후 4시 50분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