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라디오스타' 이태성이 일본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우리 집에 왜 왔니' 특집으로 연기파 배우 4인방 김승우, 김정태, 오만석, 이태성이 출연했다.
이날 이태성은 "일본 팬들이 태짱이라고 부른다"며 일본 팬들을 언급했다.
이에 김구라는 '일본 팬들이 준 선물'에 대해 물었고, 이태성은 "팬 미팅 때 말을 잘 못했다"고 말했다.
이태성은 "세차와 청소를 좋아한다니까, 세관에 걸릴 정도로 오사카 극세사를 받은 적 있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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