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국내 최대 음악사이트인 멜론이 '드림'의 이용자를 분석한 결과, 7일 오전 4시 현재 남성은 27.9%, 여성은 72.1%로 여성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 이는 백현의 인기가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연령별 분석에 있어서도 '드림'은 20대가 1위, 10대가 2위를 기록 중이다.
Advertisement
'드림'은 국내 최고 프로듀서로 꼽히는 박근태와 미국과 유럽 기반의 프로덕션 '디자인 뮤직' 소속 프로듀서 최진석이 공동 작곡하고, 김이나가 작사했다. 재즈와 네오-소울(Neo-Soul) 기반의 팝 R&B 곡으로, 이제 막 사랑에 빠진 풋풋한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달콤한 러브송이다.
Advertisement
그리고 백현과 수지는 환상적인 호흡으로 대중의 기대에 부응했다. 청아한 수지의 보컬과 달콤한 백현의 보컬은 듣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미소를 짓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수지와 백현의 듀엣곡 '드림'은 14일부터는 싱글 앨범의 형태로 오프라인 음반으로도 발매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