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SBS '오 마이 베이비' 측이 뮤지컬배우 손준호·김소현 부부의 하차 소식에 대해 "정해진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SBS '오 마이 베이비' 측 관계자는 7일 오전 스포츠조선과 전화통화에서 "손준호·김소현 부부가 하차한다는 이야기를 전혀 듣지 못했다. 갑자기 이런 이야기가 나와 당황스럽다"고 답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최원상 PD가 연락이 닿지 않아 정확한 상황을 설명할 수 없지만 손준호·김소현 부부의 하차는 이야기가 나온 적도, 정해진 것도 아니다"고 해명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 관계자 말을 빌어 "손준호·김소현 부부가 아들 주안 군의 양육에 집중하기 위해 '오 마이 베이비'를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