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과 결혼' 황정음, 미리보는 웨딩드레스 자태 '우아한 미모'
배우 황정음(31)이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35)과의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웨딩드레스 자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황정음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황정음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보인 황정음은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황정음이 올 2월 말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되었고, 평생을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교제해 왔고 황정음은 예비 신랑의 따뜻한 마음과 지난해 드라마 촬영 등의 바쁜 연예활동 중에 항상 지지해주고 단단한 믿음으로 지켜줬던 그의 진심에 반했다"고 전했다.
씨제스 측은 이들이 결혼을 서두른 계기에 대해 "결정적인 계기는 새해를 맞아 양가의 부모님께서 두 사람에게 열애가 세상에 알려진 만큼 하루 빨리 부부의 연을 맺어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 하기를 권하셨고, 두 사람 또한 행복한 결정을 하게 되었다"고 설명하며 "황정음은 결혼 후에도 연기자로서 다양한 작품으로 인사 드릴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황정음의 예비신랑 이영돈은 철강회사를 운영 중인 젊은 CEO다. 이영돈은 일본프로골프투어에서 활동한 전 프로골퍼 겸 사업가로, 재팬 거암 골프 매니지먼트 대표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듬직한 체격과 훈훈한 외모를 소유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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