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경주=⑦①⑨
주행검사시 발걸음 여유 있었던 ⑦'상아벌강자'와 빠른 실전 적응력에 순간 스피드와 뚝심 좋은 ①'컴플리트위너'가 입상권. 직전 여력 있었던 ⑨'신기원'과 추격전 펼칠 ④'다이아반지'가 도전.
제4경주=⑥⑤②
당당한 체형에 뚝심과 탄력 좋은 ⑥'레이즈볼드'와 강자틈에서 꾸준히 전력 다져온 ⑤'행운누리'의 선전 예상. 출발지 이점 살려 탄력 발휘할 ②'허니버터니노'와 거센 추격전 펼칠 ③'천일'이 복병.
제7경주=⑦⑭③
당당한 체형에 뚝심과 탄력 좋은 ⑦'광양돌풍'과 힘차기 시작하며 꾸준히 걸음 늘고있는 ⑭'스윕트로피'에 기대. 직전 외곽 선회하며 부진했던 ③'수성캡틴'과 데뷔전부터 강단 보여준 ⑬'조이'는 지켜볼 만.
제9경주=①④⑥
끈기 발휘할 ①'매직탑'과 늘어난 거리 첫 도전이나 데뷔전 여유 있었던 ④'바람의왕자'의 입상 전망. 뚝심 발휘하며 설욕 나설 ⑥'빅마운틴'과 전력 회복세에 있는 ②'안양라이언'은 다크호스.
<신마뉴스 객원위원, 060-300-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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