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황정음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절친 한설아와의 다정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한설아는 배우 시절부터 황정음과 각별하게 알고 지낸 사이로,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황정음과의 다정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두사람은 홀터넥 비키니를 나란히 입은채 볼륨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7일 한 매체는 호텔업계의 말을 인용해 "황정음이 오는 2월, 교제 중이던 이영돈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서울 시내 모처 호텔을 알아보는 등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고 보도했다.
황정음은 2월초 설 연휴 후 식장을 알아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황정음과 교제 중인 이영돈은 철강회사를 운영 중인 젊은 CEO다. 그는 일본프로골프투어에서 활동한 전 프로골퍼 겸 사업가로, 재팬 거암 골프 매니지먼트 대표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황정음 측은 지난해 12월 "황정음이 지인의 소개로 최근 좋은 사람과 연애를 시작한 것이 맞다"고 이영돈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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