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해피투게더3' 김종국이 중국에서의 특급 대우를 언급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김종국, 김정남, 마이키 등 터보 완전체와 채연, 티아라의 은정과 효민이 출연했다.
이날 김종국은 중국에서의 특급 대우를 묻는 질문에 "한번은 광고 찍으거 갔는데, 한 층을 다 비워주셨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내가 한 층을 다 쓴 건 아니고 거기를 안 받은 거다"고 설명했다.
특히 조세호는 "김종국을 위해 엘레베이터 앞에 경호원이 있다. 내가 제지를 당한 적도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