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토) 방송되는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에서는 여자 멤버들이 마지막 권법으로 백학권 수련에 나선다.
백학권은 소림사의 오대권법 중 하나로 백학의 우아한 동작과 강력한 공격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방송분에서도 김병만, 육중완 두 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진행하게 됐는데, 특히 그동안 에이스다운 실력을 뽐내며 모든 대결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던 '나홀로 4연승'의 주인공 구하라가 어느 팀을 선택할 지에 관심이 쏠렸다.
구하라는 오랜 고민 끝에 유이, 페이와 함께 육중완 팀장을 선택했고, 육중완은 '걸그룹 에이스 3인방'이 모두 자신을 선택하자 승리를 확신했다.
하지만 막상 에이스 3인방은 '기합소리'에 더 치중하는 육중완 때문에 연습에 집중하기 힘들었고, 오히려 김병만 팀의 열등반 멤버들이 눈에 띄게 성장한 실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4연승의 신화' 구하라가 끝까지 '승리의 여신'으로 남을 수 있을지, 그 결과는 9일 저녁 6시 10분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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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분에서도 김병만, 육중완 두 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진행하게 됐는데, 특히 그동안 에이스다운 실력을 뽐내며 모든 대결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던 '나홀로 4연승'의 주인공 구하라가 어느 팀을 선택할 지에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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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막상 에이스 3인방은 '기합소리'에 더 치중하는 육중완 때문에 연습에 집중하기 힘들었고, 오히려 김병만 팀의 열등반 멤버들이 눈에 띄게 성장한 실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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