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해피투게더3' 마이키가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김종국, 김정남, 마이키 등 터보 완전체와 채연, 티아라의 은정과 효민이 출연했다.
이날 마이키는 "SES 1집에 참여했다. 잘 된 곡 빼고는 다 피처링을 했다"며 과거 SM 연습생을 한 사실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17곡 중에서는 2곡 빼고는 다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갑자기 터보 오디션을 본 것과 관련해 마이키는 "당시 집을 나온 상태였다. 연습생을 하면서 먹고 자고를 했어야 했는데 그게 안됐다. 몇 개월간 건물 계단에서 살았다"며 "직장이던 알바를 했어야 했다. 배달, 막노동, 호객행위까지 했었다"고 설명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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