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영화 '내부자들'이 본편과 확장판의 관객수를 통합해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확장판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은 7일 하루 동안 6만 4066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14만 4366명을 기록했다. 본편 '내부자들'의 누적관객수 706만 7166명을 더한 통합 관객수는 821만 1532명으로, 지난 2001년 개봉해 비공식 기록 818만 명을 동원하며 청소년관람불가 흥행 1위 자리를 지켜온 '친구'를 마침내 넘어섰다.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은 확장판·감독판 최초로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본편의 흥행 열기를 고스란히 이어가고 있다.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최초로 1000만 돌파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내부자들:디 오리지널'은 본편 '내부자들'에 오프닝과 엔딩, 새로운 에피소드 등 50분 분량이 추가된 3시간짜리 확장판이다.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