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정현이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8일 공개된 아시아 시티 매거진 '동방유행'(東方流行) 1월호에는 이정현의 매혹적인 자태가 담긴 화보가 실렸다.
화보 속에서 이정현은 그간 영화와 무대에서 보여줬던 파격적인 캐릭터 대신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선보였다.
지난해 청룡영화제에서 저예산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여우 주연상을 수상한 이정현은 '동방유행'과의 인터뷰를 통해 소감과 연기자로서의 꿈, 다음 작품, 결혼 등 향후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놨다.
대중들에게 늘 새롭고 혁신적인 연기와 노래를 선보이는 이정현의 속마음은 '동방유행'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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