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20억원대 부동산 투자와 관련해 동료 여가수 신모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던 빅뱅 승리가 해당 고소건을 취하했다.
Advertisement
승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투자금을 받아간 신씨가 오랫동안 연락을 받지 않아 고소를 진행했는데, 최근 신씨와 다시 연락이 닿아서 오해를 풀었다"며 "일이 원만하게 잘 해결돼 7일 고소를 취하했다"고 밝혔다.
승리는 2014년 6월 신씨로부터 자신이 추진하는 부동산 개발 사업에 투자하라는 제안을 받고 투자금 20억원과 법인 출자금 5000만원을 건넸으나, 1년이 넘도록 부동산 사업이 진척되지 않자 지난 12월 29일 신씨를 검찰에 고소했다. 신씨는 2003년 가수로 데뷔했으며 한때 연예기획사를 운영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서인영, 5년 공백 재기 어렵다했는데…'실버버튼 직행' 영상 2개 150만뷰 -
MMORPG '나이트 크로우', 서비스 3주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
'♥김영찬' 이예림 "아기 안 낳겠다" 선언..이경규와 '충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태형 감독 결단! '교통사고' 김원중 마무리 반납 → "요즘 145㎞로는 못 버틴다" [창원 현장]
- 2."한번 쳐보고 싶었는데…" 9회초 마무리투수 → 대타 투입 '신의 한수'…짧았지만 깊었던 고민 [대전포커스]
- 3.38억이나 투자했는데, 2G 던지고 2군행이라니...두산 비상, FA 투수 팔꿈치 문제 이탈 [대구 현장]
- 4."오늘 문동주 나오잖아" 대전은 또 1만7000석 매진…'주말→평일' 5연속 '솔드아웃' [대전현장]
- 5.문동주? '팀타율 1위' 불방망이 앞에선 모두가 평등…안현민 적시타 → 장성우 그랜드슬램 [대전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