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준태는 지난 시즌 고양 HiFC가 막판까지 상위권을 위협하는 성적을 거두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수준 높은 볼 키핑과 패스 능력을 보유한 중앙 미드필더다. 내셔널리그 창원시청에서 데뷔한 김준태는 강원FC에서 반 시즌을 뛰고 다시 창원시청 등을 거치며 프로와 인연을 맺지 못하다가 지난 시즌 고양HiFC의 부름을 받아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숨겨진 진가를 발휘했다.
Advertisement
마틴 레니 감독은 "두 선수 모두 선수 생활 동안 특별히 부각되지 않았던 선수지만 자기 포지션에서 절실함을 갖고 꾸준히 실력을 발전시켰던 선수들이라 기대가 크다. 축구는 이름값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두 선수가 지난 해 소속팀에서 보여준 활약과 헌신을 이어간다면 승격에 재도전하는데 큰 기여를 할 선수들"이라며 영입한 두 선수에 대해 높은 점수를 매겼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