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우 이혜영이 방송 촬영 중인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최초로 자신의 한남동 복층하우스를 소개한다.
이혜영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혜영 #sbs플러스 #스타그램 #촬영중 #정성스런맘으로 스텝들을 위한 맘마상차림~ 그런데!!! 누가 메이컵룸 문짝 뽀개 놓고 가셨나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마치 갤러리를 연상케하는 이혜영의 집에 촬영 스테프들을 위한 간식이 케이터링 된 모습이다. 특히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혜영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혜영은 8일 금요일 밤 11시 SBS플러스 '스타그램' 5회에 출연한다. 3년 만에 방송에 출연해 꾸밈없는 모습을 공개하는 이혜영은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한남동 복층하우스의 한강과 남산의 뛰어난 조망뿐만 아니라 평수를 가늠하기 어려운 럭셔리 하우스로 제작진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혜영은 화가로 제 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된 풀 스토리를 공개했다. 스스로 힐링하기 위해 그림을 시작했다는 그녀는 하루 10시간씩 4년 동안 총 100여점을 그렸다며 그림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수준급인 그녀의 그림 실력에 감탄하는 MC들에게 전문적으로 그림을 배운 적이 없다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거실, 침실, 계단 밑 까지 빼곡히 쌓인 그림을 공개하며 "사실 지금 보이는건 1/5뿐이다. 나머지 그림들은 창고에 모아뒀다"고 해 제작진을 한번 더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이혜영의 다채로운 모습은 8일 금요일 밤 11시 SBS플러스 '스타그램' 5회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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