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국주가 색깔별로 라면을 정리한 뒤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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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해를 맞아 집 대청소에 나선 이국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국주는 대청소를 마친 뒤 장 봐온 것 들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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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그는 라면이 정리 되어 있는 서랍의 문을 열었고, 그 곳에는 색깔별로 라면들이 줄줄이 나열돼 있었다.
앞서 이국주는 해당 방송에서 "라면이 색깔별로 정리 되어 있는 것이 너무 좋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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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정리를 마친 이국주는 뿌듯한 듯 미소를 지어보였다. 또한 사온 무를 썰어 냉동실에 넣었고, 냉동실 채소들로 가득차 있었다.
이국주는 "채소들의 공통점은 육수용이 많다"며 "뭔가 만들어 사진으로 담아냈을 때 채소가 없으면 예쁘지 않다. 당근을 안 먹는데 구색을 맞추는 거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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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5분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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