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터보 김종국이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언급했다.
8일 방송된 KBS2 '스케치북'에는 3인조로 돌아온 터보가 출연했다.
이날 김종국은 앞으로 활동 계획을 묻는 질문에 "공연을 많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많은 분들과 많은 음악을 하면서 만나고 싶다"며 "방송 예능도 그렇고 많이 보여 드릴라고 한다. 음악 방송들은 아직 많이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케치북'는 매주 금요일 오후 12시20분에 방송 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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