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언-서준이 평소 팬심을 드러내던 엘사 누나와 특급 만남을 가진다.
오는 10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112회 '아이는 찰흙과 같다'가 방송된다. 이중 서언-서준이 그동안 보고 싶어했던 엘사 누나와 직접 만난다. 이 가운데 코믹 폭발의 반전 엘사 누나가 등장해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이날 서언과 서준은 엘사 누나를 향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내며 열혈 팬임을 입증했다. 서언은 팬심을 노래로 승화시켜 시선을 모았다. 엘사 누나가 얼음 빔을 쏘는 장면을 똑같이 따라 한데 이어, 노래가 클라이맥스에 다다르자 돌고래 소리까지 내며 열창해 엘사 누나에 대한 팬심을 폭발 시켰다. 또한 서준은 얼음을 만드는 동작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엘서준'으로 변신했고, 노래가 끝나자 아빠 다리에 매미처럼 매달려 "또! 다시!"를 외쳐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막상 진짜 엘사 누나가 등장하자 두 볼을 붉히며 수줍은 듯 소파 뒤로 숨더니 엘사 누나를 가리키며 "하마!"라고 외쳐 엘사 누나에게 굴욕을 안기는 등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서언 서준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줄 엘사 누나의 정체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서언-서준과 엘사 누나의 특급 만남 소식에 네티즌들은 "서준이 웬만한 여자들한테 도도한 남잔데 엘사 누나가 도대체 누구길래.. 완전 궁금하네!", "장꾸둥이들 엘사 따라잡기 대박 기대 중!", "서언이 득음이라니 귀염둥이들 이번 주는 또 얼마나 귀여울지 기대 폭발!"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12회는 오는 10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