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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에서는 특히 배우 강하늘이 영화 시상식 직후 여행에 합류한 이야기가 그려지며 아이슬란드에서 함께 뭉친 정상훈-조정석-정우-강하늘 일명 완전체 '포스톤즈'가 탄생해 강력한 재미를 전했다. 턱시도 차림에 비닐봉지를 손에 들고 한겨울에 유럽 최북단의 섬나라 아이슬란드에 도착한 강하늘은 "25시간을 날아오는 시간 동안 오직 형들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형들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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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또 아이슬란드의 강추위를 뚫고 여행을 떠난 정상훈-조정석-정우 세 사람이 아이슬란드의 대자연과 마주하며 여행이 주는 감동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했다. 이들은 간헐천인 게이시르의 물기둥을 보고 어린 아이처럼 좋아하며 환호성을 질렀다. 쓰리스톤즈는 게이시르의 물기둥을 방귀에 비유하며 시종일관 엉뚱하고 유쾌한 웃음과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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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이 투입돼 더욱 강력해진 완전체로 돌아온 이들 청춘들의 본격적인 아이슬란드 여행이 또 어떤 재미와 감동을 선물할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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