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류준열이 혜리에게 고백 했다.
Advertisement
9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 이하 '응팔') 18회에는 정환(류준열)이 덕선(혜리)에게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환은 "피앙세 반지를 왜 아무에게도 주지 않느냐"는 동룡(이동휘)의 말에 결심한 듯 표정을 굳혔다.
Advertisement
정환은 택이(박보검)가 없는 쌍문동 친구들 앞에서 "덕선아, 올해 졸업할 때 주려고 했는데 이제 준다. 나 너 좋아해"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너랑 학교 같이 가려고 무슨 짓을 했는지 아냐?"라며 "또 잠들었나? 내 신경은 온통 너였어, 너. 좋아서 돌아버리는 줄 알았어"라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제 됐냐?"라며 동룡이에게 연기를 하 듯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일부다처제 원해” 김원훈♥엄지윤, 15년 장기 연애 결혼식 피로연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