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기 기자]배우 이현우가 '무림학교' 홍보에 나섰다.
이현우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남았다. #무림학교 #윤시우 #1월11일 밤10시 첫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셀카 촬영 중인 이현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짙은 눈썹에 새하얀 피부, 날렵한 턱선 등 한 층 남자다워진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하루 남았다"는 말과 함께 검지 손가락을 입에 가져다 댄 채 자신이 출연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무림학교' 홍보에 앞장서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한 때 한류스타였던 윤시우(이현우 분)와 중국 재벌 아들 왕치앙(이홍빈 분)이 무림학교 학생인 순덕(서예지 분)과 선아(정유진 분)을 만나 학교를 지켜내는 내용을 담은 청춘액션어드벤쳐 히어로물로,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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