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기 기자] 이광수가 임지연의 무관심에 서운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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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상속자 게임-더 하우스'편으로 배우 임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게임 호스트를 맡은 임지연은 본격적인 게임 진행을 위해 상속자들인 '런닝맨' 멤버들을 바깥으로 불러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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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이광수가 가장 먼저 나왔고, 임지연을 향해 "지연 씨 제가 제일 먼저 나왔습니다"라면서 "지연 씨 안 추우세요?"라고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임지연은 '풉'하고 한번 웃은 뒤 계속 진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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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광수는 "너무 못들은 척 하는 거 아니냐. 투명인간 취급을 한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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