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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민호 "올해는 눈 감고 뜨면 해가 바뀔 정도로 바빴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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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기 기자] 민호가 새해 소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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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는 10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 V앱 생방송 '엔트리 나이트(ENTRY NIGHT)'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이날 민호는 새해 소망을 묻는 질문에 "2016년 바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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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올해는 눈 감고 뜨면 또 해가 바뀔 정도로 바빴으면 좋겠다"며 "그 정도로 여러분들과 많이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위너는 11일 0시 새 앨범의 선공개곡이자 송민호 남태현의 듀엣곡 '사랑가시'를 공개, 1년 5개월 만에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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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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