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터보 김정남이 깜찍한 애교를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코너 '월월추'에는 터보의 마이키와 김정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정남은 청취자의 요청에 '1더하기 1은 귀요미' 애교를 즉석에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정남은 자신의 나이를 언급하며 "지금은 100살 시대니까 이제 반 산거다"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