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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단 한 편의 작품도 하지 않은 채 광고에만 전념하고 있는 원빈. 결혼과 득남 외엔 별다른 활동을 보이지 않은 그에 대해 팬들은 '아저씨' 아닌 '할아버지'라는 불만을 터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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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미궁에 빠진 원빈의 컴백이 최근 들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는 후문이다.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원빈이 국내 작품이 아닌 해외 작품으로 컴백을 준비 중이라는 것. 특히 중국 진출에 유독 관심을 보인다는 원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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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원빈의 소속사 이든나인 측 관계자는 "여전히 작품을 검토 중이다. 중국 진출은 워낙 시장이 넓으니까 이야기가 흐른 것 같다. 구체적으로 진행되는 부분은 아직 없다. 하루빨리 좋은 작품으로 팬들을 찾아뵈려고 노력 중이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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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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