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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대인마크와 안정감 있는 수비력이 강점이다. 2009년 A대표팀에 처음 승선했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 등 A매치 통산 22경기에 출전했다. 특히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와일드카드로 출전해 한국 축구 사상 첫 동메달을 획득하는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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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는 "K리그에 복귀하게 되어 기쁘다. 복귀한 팀이 K리그 최고의 팀 전북이라서 더 기쁜 것 같다. 항상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팀이 목표로 하는 우승컵을 들도록 노력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창수와 더불어 전북은 K리그 챌린지 FC 안양에서 뛰던 공격수 김효기(30)와 강원 FC의 수비형 미드필더 이우혁(23), 홍익대학교의 미드필더 최정우(24)를 추가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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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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