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과 LS산전은 본사가 있는 경기도 안양의 소외계층을 위해 방한복 약 200벌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LS전선은 지난 6일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한 방한복 약 100벌(1000만원 상당)을 안양시에 전달했다. 이 옷은 지난해 12월 바자회를 열어 임직원이 기증한 물품 400여점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과 회사가 매칭 그랜트로 마련한 성금으로 구입한 것이다. LS산전은 이날 안양시노인복지관에서 위문 행사를 열고 방한복 100벌(2000만원 상당)도 전달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