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은 무조건 잡고 가겠다."
신태용 올림픽대표팀 감독의 다부진 각오다. 올림픽대표팀은 14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수하임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겸 2016년 리우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C조 1차전을 치른다. 신 감독은 "선수들에게 전쟁이라고 얘기했다. 우즈벡은 무조건 잡고 가겠다"고 했다.
신 감독은 첫 판에 대한 부담감을 경계했다. 그는 "긴장을 안해야 한다. 우리가 하고자 하는 플레이를 그대로 하면 좋은 결과 나올 것이다. 첫 경기다보니 실전감각과 긴장 하다보면 우리 경기 못하고 위축되면 힘든 경기를 할 것"이라고 했다. 신 감독은 팬들에게 "직접 응원하러 못오시겠지만 텔레비전을 보고 응원해주시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다. 팬들이 마음속으로 텔레비전 앞에서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