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노인 중 경제적으로 독립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10명 중 3명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인덕대 연구팀 등이 국민연금연구원의 2013년 5차년도 국민노후보장패널 설문조사결과를 활용해 65살 이상 노인 4천여 명의 경제와 건강상태를 분석한 결과 경제적으로 독립했다고 답한 응답자는 32%에 그쳤다.
65.7%는 경제적으로 독립하지 못했다고 대답했다.
또 장애 여부에 대해서는 10.5%가 있다고 말했고, 89.5%는 없다고 했다. 만성질환이 있는지 묻자 66.2%가 있다고 답했고 없다는 답변은 33.8%에 머물렀다.
연구팀 분석 결과 개인소득과 자산, 공적연금 수급액이 많을수록 우울감은 낮아지고 삶의 만족도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