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박명수가 지난 주 가족의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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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12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아내에게 칭찬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박명수는 "주말에 양평쪽에 갔다"며 "물이 얼어있지 않아서 낚시는 못하고, 대신 승마 체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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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아내와 딸과 함께 갔다. 말을 끌고 다녔는데 재미있었다. 양평 쪽에 가면서 '갈만한 곳이 많네' 라고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굴짬뽕 기가 막힌 곳이 있다"며 "애 엄마한테 칭찬 받았다. 칭찬 받아서 또 한번 하고 싶더라"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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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주 월~일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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