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는 12일(한국 시각) 발부에나가 해당 사건의 조사 과정에서 판사에게 호소한 대화록을 공개했다. 이 대화록에서 발부에나는 지난해 10월 프랑스 대표팀 소집 당시 벤제마와 이야기를 나눴던 상황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Advertisement
또 발부에나는 "나는 벤제마가 정말 영리하다고 생각했다. 그는 거짓말을 하며 내가 그의 친구를 만나길 바랐다. 그의 말과는 달리 공짜로 해결될 일이 아니라는 것을 벤제마 스스로도 알고 있었다"라고 덧붙이고 있다.
Advertisement
발부에나는 지난 11일 프랑스 방송 TF1과의 인터뷰에서 "피해자인 내가 왜 대표팀에서 제외됐는지 이해할 수 없다"라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어 "벤제마는 살인자가 아니다. 그와 대표팀에서 함께 뛰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며 "나로선 우선 소속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게 먼저다. 지난 2년간 나는 유로 출전만을 꿈꿔왔다"라고 대표팀 복귀 의지를 표한 바 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