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연이 유아인을 '대세'로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좋아해줘' 제작보고회에서는 박현진 감독과 배우 이미연, 최지우, 김주혁, 유아인, 강하늘, 이솜이 참석했다.
이날 이미연은 "영화가 흥행한다면 어느 배우 때문에 흥행했을 것 같냐"는 질문에 "사실 영화가 공동작업이지 않나"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도 "그렇지만 대세는 대세지 않나. 제목을 '유아인'으로 하는 게 어떻냐고 제가 제안할 정도였다. 아인이가 핫하니까"라며 "홍보도 열심히 해줄 거라 믿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영화 '좋아해줘'는 SNS로 일상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사랑을 만들어가는 여섯 남녀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 영화 '6년째 연애중'의 박현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생애 첫 이달의 투수→'3이닝 7실점' 생애 최악의 피칭...이정후 동료 에이스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