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스테파니가 아줌마 말투 고충을 토로했다.
스테파니는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MC 조우종 아나운서는 "스테파니가 아줌마 말투로 예능 샛별로 급부상했는데 이런 날이 올 줄 알았냐"고 물었다.
이에 스테파니는 "원래 말투가 이렇다. 말투 때문에 예전 소속사에서는 말하지 말고 춤이나 추라고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테파니는 '인간의 조건-집으로'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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