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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누리 가격비교 관계자는 "최근 대부분의 전자제품 카테고리에서 중국산 브랜드가 상위권을 점령하고 있지만 모니터의 경우 핵심기술인 패널제조기술을 현재 국내 기업들이 선도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 기업들의 시장 진입은 한동안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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