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코드-비밀의 방'에 출연 중인 정준하가 의외의 강자로 등극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코드-비밀의 방' 1, 2회 방송에서 정준하는 복잡한 도형 문제를 풀어내며 탈출 힌트를 얻었다. 특히 1회 방송에서는 모든 출연진이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액자 안의 도형에서 가장 먼저 힌트를 발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제작발표회 당시 정준하는 "정총무 캐릭터를 보고 섭외한 것 같은데, 사실 그렇게 똑똑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TV에서 보여 지는 것처럼 눈치 없고 바보 같지도 않다"며, "나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한 바 있다.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한주희 PD는 "워낙 비상하기로 소문난 출연자가 많다 보니, 정준하가 먼저 힌트를 얻어낼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하면서도 "정준하는 집중력이 대단하다. 출연진들이 힌트를 얻기 위해 여기저기 몰려다녀도 정준하는 문제에만 집중한다. 특히 도형 문제에서 실력을 발휘 한다"고 전했다.
2회 방송에서 정준하는 조급함에 여기저기서 문제를 찾는 다른 출연진과는 달리, 냉장고 앞에 진득하게 자리 잡고 앉아 다섯 자리의 비밀번호를 풀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쓰긴 썼는데 읽을 수 없는 것은?'과 같은 다소 난해한 문장을 넌센스 문제임을 직감하고 정답을 맞히기도 했다.
함께 출연 중인 가수 신재평은 정준하에 대해 "타고난 공간지각능력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 방송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쌓인 노련함이 있는 것 같다"며 놀라워 했다.
의외의 강자 정준하의 활약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코드-비밀의 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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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발표회 당시 정준하는 "정총무 캐릭터를 보고 섭외한 것 같은데, 사실 그렇게 똑똑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TV에서 보여 지는 것처럼 눈치 없고 바보 같지도 않다"며, "나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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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방송에서 정준하는 조급함에 여기저기서 문제를 찾는 다른 출연진과는 달리, 냉장고 앞에 진득하게 자리 잡고 앉아 다섯 자리의 비밀번호를 풀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쓰긴 썼는데 읽을 수 없는 것은?'과 같은 다소 난해한 문장을 넌센스 문제임을 직감하고 정답을 맞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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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강자 정준하의 활약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코드-비밀의 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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