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씨' 박미령이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솔직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무속인으로 돌아온 과거 하이틴 스타 박미령이 출연했다.
이날 박미령은 "하이틴 잡지 '주니어'표지모델로 데뷔했다. 원래 친구 상품 받는데 따라갔다가 발탁됐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고 데뷔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연예인이 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니었다. 더 잘할걸 후회도 된다"며 특히 "스케줄 5개가 주어지면 2개는 펑크내곤 했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박미령은 21세 나이에 비밀 결혼을 하면서 동시에 연예계에서 갑작스럽게 사라진 이유를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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