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라미란(라미란 분)은 가족들에게 "열이 확 솟구치고 확 가출하는 수가 있어"라며 심경의 변화가 있음을 암시했다. 이어 "우리 일화(이일화 분) 대단해. 잘 버틴다"라며 눈물을 쏟기도 했다.
Advertisement
김정환(류준열 분)과 마주 앉은 최택(박보검 분)은 "정환아, 예전에 나한테 지갑 열어 봤냐고 물어봤잖아"라고 말했고, 이에 정환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Advertisement
특히 택이와 마주 앉은 덕선은 "우리 친구잖아"라고 말했고, 최택은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듯한 표정을 지어 보여 본 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