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김나영이 '스며든다'고 무대에 선 소감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가수 김나영, 서예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예안은 "심장이 떨어져 나가는 줄 알았다"며 SBS '인기가요'로 첫 무대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내 심장이 아닌 것 같고, 내 뇌가 아닌 것 같았다"며 "장기가 떨어져 나가는 줄 알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 '인기가요' 첫 무대와 'K팝스타 시즌4' 무대 비교 질문에 "비교 할 수가 없다. 둘 다 너무 떨렸다"며 "심사 받는 거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성격이다"고 털어놨다.
특히 서예안은 '인기가요' 대기실 분위기에 대해 "인사를 해맑게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했다"며 "이제 20살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곡 '스며든다'를 발표하고 가요계 정식 데뷔한 서예안은 음악방송을 비롯한 라디오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