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연이 유아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좋아해줘'의 배우 이미연, 유아인, 김주혁, 최지우, 강하늘, 이솜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이미연은 유아인 첫인상을 묻자 "개성이 강해 보인다. 근데 처음 만났을 때 쭈뼛쭈뼛하면서 옆에 앉더라. '저 친구도 참 많은 걸 겪었겠구나'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연은 "여린 부분을 일하면서 애써 많이 감추고 있구나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또 유아인은 이미연에 대해 "신인 때 이상형이라고 인터뷰를 했다. 연상이지만 안아주고 싶은 매력이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이미연과 유아인은 '내 파트너가 제일 좋다'는 질문을 나란히 받았다.
이에 유아인은 "내가 진짜 좋아한다"고 애정을 과시했고, 이미연은 "있는 것만으로도 좋다. 존재만으로"라며 각별한 사이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