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개그우먼 이희경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4월의 신부'가 되는 이희경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이희경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이희경은 "4월의 신부다. 시집 가려고 살 뺐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이희경은 예비 신랑에 대해 "엄마가 음식점을 하시는데 가게 단골 손님이다. 8년 동안 알고 지낸 사람이었는데 고민 상담을 하게 됐고, 그분이 자연스럽게 받아줬다. 어느 순간 매일 만나고 있더라"고 말했다.
이희경은 다이어트로 32kg 감량 후 예비 신랑의 반응에 대해 묻자 "본인의 말로는 변함이 없다고 이야기 하는데 눈빛이 다르다. 요요가 오는 것 같으면 애정이 달라진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인터뷰 도중 예비 신랑의 전화가 걸려왔고, 이희경의 매력에 대해 묻자 "예쁘고, 예쁘고, 착하다"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