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희경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이희경은 "4월의 신부다. 시집 가려고 살 뺐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이희경은 다이어트로 32kg 감량 후 예비 신랑의 반응에 대해 묻자 "본인의 말로는 변함이 없다고 이야기 하는데 눈빛이 다르다. 요요가 오는 것 같으면 애정이 달라진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