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4배 면적의 화성시는 60만인구를 바라보는 증가추세이다. 방대한 지역이다 보니 교육과 사회경제 전반에 활성이 더딘편이다. 거기다 정책이 자주 바뀌다보니 중간에 지원중단이 되는 사업은 부실로 이어지게 마련이다.
지방자치 20년을 맞이하면서 지방도시 발전을 이루기위해 타 지역보다 갑절의 열심을 내야하는 이유이다. 화성시의회 오문섭 의원은 화성 토박이로 화성의 발전을 위해 하루의 일정이 빠듯하다. 오의원은 6년째 교통봉사를 매일 하고 있으며 자원봉사센터 나래울에서 급식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그는 석, 박사 과정을 마친 스포츠인으로 진안동과 병점동 2곳에 동산체육관을 운영하며 올해 6월에 태권도 9단 승단을 하였으며 그동안 제자들만 20여곳에 체육관장 활동을 하도록 지원하는 지도자이다.
화성은 아직 경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경제활성의 대안으로 스포츠마케팅의 도입을 준비하며 유소년 야구장 건설을 시작으로 화성만의 특산화된 스포츠운영을 도입하여 지역경제에 발판이 되게 한다는 것이다. 스포츠시설 건설입지가 좋지 않은 결과를 알고도 시행을 해야 하는 구조적인 문제를 안고 시작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는 오의원은 "주민을 위한 시설건립이 중단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공원을 준비하다 장소변경으로 중단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수혜 받을 사람이 많이 있지만 실질적이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전시행정적인 행사예산으로 실제의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체육시설과 스포츠마케팅 전력으로 화성의 발전을 이루며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교육과 스포츠인 양성에도 관심을 보이는 오문섭 의원은 반드시 화성시의 발전을 위해 더 큰 비전을 품고 있다.
오문섭 의원의 이같은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하여 스포츠조선 자랑스런 혁신한국인으로 선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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