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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14,261,582명), '베테랑'(13,414,009명), '히말라야'(7,243,039명, 상영 중)까지 세 편의 작품으로 약 3,500만 관객을 동원한 배우 황정민은 일본으로 보내주겠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에 오게 된 경성 호텔 악단장 '이강옥' 역을 맡았다. 딸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일본행을 선택했지만 군함도에 끌려온 후 살아 남기 위해, 그리고 딸을 지키기 위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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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 후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선택한 데 이어 첫 스크린 복귀작으로 '군함도'를 선택하여 이목을 집중시키는 송중기는 독립 운동의 주요 인사를 구출하기 위해 군함도에 잠입하는 독립군 '박무영' 역을 맡았다. 강한 신념을 바탕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박무영' 역의 송중기는 전작 '늑대소년'의 순수하고 섬세한 모습과는 또 다른 남성적이고 강인한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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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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