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가 합류한 '썰전'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4일 방송된 JTBC '썰전' 149회는 4.3%(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기존 최고 시청률은 지난 101회(2015년 2월 5일)가 기록한 4.1%이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5.8%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엔 진보와 보수의 대표 논객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가 '썰전' 뉴스 코너에 처음으로 합류해 강력한 입담을 선보였다. 김구라는 "두 분을 모실 수 있었다는 건, 그 동안 프로그램이 열심히 노력해왔다는 반증인 것 같다"며 새롭게 합류한 두 패널을 소개했다. 전원책 변호사는 "(김구라 씨가)중도를 지키지 않으면, 방송 중 자리에서 일어나겠다"고 첫 만남부터 돌직구를 던졌다.
이어서 두 패널은 북한의 핵실험 도발, 안철수 의원의 '국민의 당' 창당 등 최신 시사이슈에 대해 치열한 '설전'을 벌였다.
한편 더욱 강력해진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