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나성범은 출국 전 "비시즌 동안 3㎏정도 쪘다. 몸이 너무 불어 캠프 때는 슬림해져야 할 것 같다"며 "박석민 선배도 왔기 때문에 더 자신 있게 하겠다. 몸으로 부딪히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 자리가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난해 여전히 부족하다고 느꼈다"면서 "올 시즌에는 도루, 홈런 개수를 늘리고 싶다. 박석민 선배에게 배울 점은 배우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테임즈를 보고 있으면 자극이 된다. 내가 못 치고 들어오면 꼭 치더라"며 "내 경쟁자는 아니지만 그를 이기고 싶다. OPS 같은 기록만 봐도 내가 더 성장해야 한다는 걸 느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또한 NC를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는 것에 대해 "정말요?"라고 되물은 뒤 "우리 팀 만의 뭔가가 있는 것 같다. 지난해 하위권으로 분류되다가 정규시즌 2위에 오르지 않았냐"며 "올해도 김경문 감독님을 믿고 따르면 재미있는 시즌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3억원에 연봉 계약을 마치며 KBO리그 5년차 최고 연봉자로 우뚝 선 그는 끝으로 "주위에서 축하한다고 한다. 그런데 난 연봉에 대해 큰 생각은 하고 있지 않다"며 "돈 때문에 야구하는 것도 아니지 않는가. 캠프 때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