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90년대 전설의 아이돌 H.O.T의 완전체 20주년 콘서트가 또 한번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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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동아닷컴은 "H.O.T가 올해 안에 완전체로 20주년 콘서트를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준비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H.O.T는 현재 20주년 콘서트의 주관사와 장소 등을 알아보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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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여러 차례 H.O.T의 재결합이 제기된 바 있다. 특히 올해 2016년은 H.O.T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재결합설이 더욱 수면위로 떠올랐으며,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라며 각 소속사 측은 확답을 피해왔다.
한편 H.O.T의 멤버 문희준은 오는 23일부터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단독으로 개최한다. 강타, 장우혁, 토니안 역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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