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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교수는 "평소 성생활을 어떻게 하느냐" 같은 성희롱 발언을 하거나, 옷 안으로 손을 넣는 등 성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파문이 일자 병원 측은 교수를 일단 정직 처분했다. 그러나 해당 교수는 제대로 사과하지도 않고, 오히려 정신병원에 입원해 연락이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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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턴의 문제제기로 병원 측이 조사를 해보니, 추가 피해자가 드러났다. 3년 전, 여성 인턴 박 모 씨에게 술을 강요한 뒤, 취한 박 씨가 잠이 들자, 몹쓸 짓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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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문이 일자 병원 측은 A 교수를 일단 정직 처분했다. 중징계가 불가피한 사안인데도 대학 측은 아직까지 징계위원회 일정을 잡지 않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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