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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14골로 EPL 득점 3위를 달리며 왓포드의 돌풍을 이끌고 있는 이갈로는 12월 5경기에서 5골을 터뜨리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특히 리버풀 전에서 터뜨린 2골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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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갈로의 활약 속에 승격팀인 왓포드는 12월 한 달간 EPL 5경기에서 리버풀에 3-0 완승을 거두는 등 3승1무1패의 호성적을 거뒀다. 키케 감독은 아르센 벵거(아스널), 클라우디오 라니에리(레스터), 앨런 파듀(크리스탈 팰리스) 감독을 누르고 '이 달의 감독'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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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경기 1승 3패의 부진을 보이며 다소 상승세가 잦아든 왓포드는 오는 19일 기성용(27)의 소속팀 스완지와 EPL 22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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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노리치시티 2-0 승
vs리버풀 3-0 승
vs첼시 2-2 무
vs토트넘 1-2 패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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